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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Work-shop of 10th Anniversary]
엑사브라 10주년 기념, 제주도 워크샵 生生 리포트
[Work-shop of 10th Anniversary]
엑사브라 10주년 기념, 제주도 워크샵 生生 리포트
엑사브라가 한국 고객님과 만난 지 어느덧 10년이 되었습니다. 대한민국 여성의 건강한 가슴을 위해 10년 동안 함께 웃고 울었던 엑사브라 식구들이 지나온 10년을 축하하고 앞으로의 또 다른 10년을 달려가기 위해 으쌰으쌰 단합 워크샵을 다녀왔습니다! 잠시 업무를 내려놓고 푸른 바다와 사이다 같이 속 시원한 바람, 눈부신 햇살이 기다리고 있는 제주도에 다녀왔는데요. 업무에 치여 서로 하지 못했던 이야기를 나누고, 깨끗한 자연 속에서 머릿속을 산뜻하게 정리하고, 더 성장할 엑사브라를 위한 이야기들로 꽉 채웠던 2박3일간의 기록.
지금부터 저희와 함께 제주도로 떠나보실래요?

함께 달리고 성장한 우리를 위한 쉼표, 休
도심을 벗어나 숲과 바다가 어우러진 제주에 오니 몸과 마음이 저절로 힐링되는 느낌입니다. 자연은 사람을 참 편안하고 맑게 만들어주는 것 같아요. 좋은 사람들과 아름다운 것을 함께 공유한다는 것도 또 다른 힐링 포인트!


<조용하고 비밀스러운 사려니숲>


<석양이 아름다웠던 삼굼부리>


<아침의 쇠소깍>

함께 즐기는 순간, 樂
자연 속에서 그 시간을 오롯이 즐길 수 있는 건, 아마 편안하게 이 순간을 함께 즐길 수 있는 동료들이 있기 때문이겠죠. 각자 살아온 환경이 모두 다르지만 엑사브라 안에서 만나 새롭게 가족이 된 우리는 별거 아닌 이야기에도 웃음이 터집니다. 제주도의 아름다운 자연 속에서 함께 즐기는 순간은 내 마음속에 저장- :)


<바다색깔 실화입니까, 협재해수욕장>


<해지는 바다의 아름다움, 표선해수욕장>


<가을 억새와 함께>

사람을 이야기하다, 情
전체 직원이 함께 하진 못했지만, 함께 못 한 그 마음도 모아 제주도에서 진솔한 이야기들을 나누었습니다. 사실 사무실에 있으면 업무에 치여 ‘나’ 라는 사람의 이야기를 할 시간은 잘 없잖아요. 각자가 나에 대해 이야기 하며 직원 한명 한명이 어떤 사람인지를 알아가고, 또 엑사브라라는 큰 울타리 안에서 각자의 역할을 생각해 볼 수 있는 뜻 깊은 시간이었습니다.


<여기를 보세요, 뷔V->


<제주도에 한 상으로 배부르게>


<소소하게, 소소한 대화를 나눠요>


<늦은 시간까지, 도란도란 엑사브라를 위한 이야기로>


<서울로 돌아오기 전, 보람찬 워크샵이었요>

쉬고, 즐기고, 이야기하며 앞으로의 10년을 다짐한 시간들. 엑사브라 식구들은 더욱 단단해져서 돌아왔습니다. 더욱 고객님을 생각하고, 더 좋은 제품으로 찾아 뵐 수 있는 엑사브라가 되겠습니다. 엑사브라 직원들의 워크샵이었지만 마음으론 고객님들과 함께 다녀왔습니다. :) 이 감사한 마음 잊지 않고, 10년 후에도 늘 같은 모습으로 고객님 곁에 있겠습니다. 앞으로도 엑사브라에 따뜻한 관심과 사랑 부탁 드릴게요. 잔소리도 환영합니다.
감사하고 사랑합니다. 엑사브라 그리고 고객님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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